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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시집 I’m

배민경 시집 I’m

나는 언제나 ‘나’이고 싶었다.

배민경

삽화 이고은

배민경 시집 I’m 입니다.
무선책자 / 115*165 / 8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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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 나는 언제나 나이고 싶었다 - 배민경 시집
  • I’m - 나는 언제나 나이고 싶었다 - 배민경 시집
  • I’m - 나는 언제나 나이고 싶었다 - 배민경 시집
  • 배민경 2003년 대구에서 태어나 현재 덕화중 3학년에 재학 중이다. 내가 시를 쓰는 건....그저...말할 곳이 필요했다. 나의 여러 감정들을 한 번의 기억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다.
  • 나는 언제나 '나'이고 싶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적당한 불행 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었던 과거의 상처들.... 항상 혼자서 가만히 생각하기를 좋아했던 저의 이야기들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누군가에게는 감동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시를 읽으시는 여러분들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첫 시집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힘써주신 국어 선생님, 달구북 대표님, 삽화를 그려준 고은이에게 깊이 감
  • 뻔한 질문 - 없어지면
  • 모른다 - 값
  • 비열함 - 그 해
  • 틀 - 행복한 고통
  • 적당한 불행들 - 수고했어
  • I'm - 괜찮아지고 있는 거 아니야. 그냥 그 상활들에 익숙해지고 있는 거야. 이걸 깨달은 나는 지금 전혀 괜찮지 않아. -괜찮은 척-

를 사랑하는 16세 소녀의 세상이야기

I’m -나는 언제나 나이고 싶었다-

 

내가 시를 쓰는 건, 그저 말할 곳이 필요했다.

나의 여러 감정들을 한 번의 기억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너무나 아쉬워 시를 쓴다. <작가생각>